• 서피랑공원?이라고 해야하나.. 그…

• 서피랑공원?이라고 해야하나.. 그 곳에서 서포루로 오르는 길에는 이렇게 여러 문장들이 순서를 달리해서 적혀있다.
순서를 찾아 읽기를 시도하다가 어느순간 내가 참으로 의미없는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적혀있는대로 한줄한줄 읽어나갔다.
그랬더니 저 문장들이 훨씬 더 의미있는 문장으로 내게 와 닿는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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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서피랑 서포루 담벼락 한줄한줄 감성샷 감성사진 감성 꿈꾸는이작가 지금은 택도없네 예전엔_여행하고_글쓰는게_하고싶더니 지금은_만사귀찮음 여행 사진스타그램 생각나는 회색벽 파란나비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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