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드디어 부모님이 여행에서 돌아오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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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부모님이 여행에서 돌아오셨다.
아빠의 바람대로 퇴근하자마자 강아지들 산책시키고 밥주고 물갈아주고 운동 갔다와서 피곤한데 다음날 출근하면서 먹일 간식 만들고 자는 일도 끝났다. 밥주고 물 주고 ‘나머지는 알아서..’ 하라는건 다 하라는것이기때문에 ^^

내가 스벅 텀블러 하도 사다 나르는 모습을 본 엄마께서 샌프란시스코 묵을 때 “스벅 시티머그컵 하나 사다줄까?” 하시길래 좋다고 했더니 방방곡곡 컵을 여섯개나… 무거웠을텐데 🤦🏻‍♀️ 내가 너무 좋아하며 사진 찍으니 엄마가 더 좋아하심 😂 잘 보관하다가 나중에 잘 써야지 헿 💓
작년에 일본에서 사온 머그컵도 함께!
일기끝
스타벅스 시티컵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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