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as September 2…

This was September 2I think. I walked to Blue Bottle from the hotel to finish my book. It was a great morning.
2월 어느날 아침. 샌프란시스코에서 자고 일어난 이른 아침에 가서 읽던 책의 마지막장을 덮고 뭔가 벅찬 마음에 룰루랄라 뛰며 호텔로 돌아왔던 그날의 아침.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는.
tbt sanfrancisco bluebottle bluebottlecoffee coffee earlymorning yogurt latte finishedabook alifetimeago 아주옛날 아침 추억인가 뭔가애틋한 그책은한국으로이사올때 친구에게줌 그흔한 추억팔이 다시돌아가고싶다 그때이미변호사였구나

Bookmark the permalink.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